차량 데이터에서 시작해, 자원이 순환되는 현장까지 — 카레딧이 걸어온 단계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카레딧은, 다양한 모빌리티 데이터와 AI 기술로 차량 진단·평가의 디지털화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 역량을 자동차 자원 순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발생하는 폐차 현장부터 회수·관리, 데이터 분석까지 이어집니다.
Vindex 엔진 위에서, 카레딧은 자원 순환의 현장과 관리·수요를 잇는 인프라를 운영합니다.
VECLO는 폐차장의 업무를, UBMS는 배터리의 생애를 관리합니다.
두 흐름은 하나의 엔진 위에서 만납니다.
입고부터 판매까지,
폐차장의 모든 업무가 하나의 흐름이 됩니다.
모바일 앱 · 웹 제공
배터리 — 반납 판별 · QR 발급 · 이력 추적
배터리의 전 생애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 있습니다.
관제 웹 · 역할별 전용 앱
Vindex는 카레딧이 자체 개발한 모빌리티 데이터 처리 엔진입니다.
카레딧의 모든 제품은 Vindex를 기반으로 동작합니다.
흩어져 있는 차량 데이터를 수집·정제·구조화하여, AI가 분석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